끄적끄적 한줄2015.09.18 16:47

0912_1

내 마음이 메마르고 외롭고 부정적인 일이 일어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 때문인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내 마음에 사랑이라는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살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곤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 때문에 어려움에 부닥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탓만 하고 있으면 뭐가 나아질까요?

해결? 방법?
아닙니다.
그저 ‘미움’만 쌓일 뿐입니다.
해결은 되지 않고, 방법은 더더욱 생기지 않습니다.
그저 스스로만 힘들어질 뿐입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데에 힘을 쏟는다면,
‘방법’이 보여 ‘희망’이 생기고,
‘해결’이 되어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끄적끄적 한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은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0) 2015.09.30
엄마와 도시락  (0) 2015.09.24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0) 2015.09.18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0) 2015.09.14
검색 아닌 사색  (0) 2015.09.10
내가 좀 더 들어주자  (0) 2015.09.07
Posted by 열콩이 열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