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6.05.17 축복받으며 사는 20가지 방법
  2. 2015.10.06 1810호
  3. 2015.09.24 엄마와 도시락
  4. 2015.09.18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5. 2015.09.14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6. 2015.09.10 검색 아닌 사색
  7. 2015.09.07 내가 좀 더 들어주자
  8. 2015.07.23 나는 먹고싶다.
  9. 2015.07.17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끄적끄적 한줄2016.05.17 14:15

 

 

축복받으며 사는 20가지 방법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3번 외쳐라 
 
2. 부모에게 효도하라. 부모는 살아있건
   아니건 최고의 수호신이다  
 
3. 남이 잘되게 도와줘라.
   그것이 내가 잘되는 일이다.  
 
4.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5.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6.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하늘과의
   직통전화다. 
 
7. 말 한마디도 조심하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8. 어떤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과 내일은 족보가 다르다.  
 
10.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속에서 한자루 촛불을 켜라.  
 
11. 말조심하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어도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12. 내가 상처를 입혔으면 내가 치유해 줘라.
     그게 사람의 도리다  
 
13. 아픔을 준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늘에서 특별상을 수여한다  
 
14. 좋은 글을 읽고 또 읽어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에너지로 변한다. 
 
15. 집안청소만 하지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은 행운이 깃드는 성전이다  
 
16.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 간다.  
 
17. 좋은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려라.
     말은 운을 운전하는 운전기사다.  
 
18. 죽는 소리를 하지말라.
     저승사자는 자기 부르는 줄 알고 달려온다.  
 
19.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한다.  
 
20. 잠잘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10.06 15:20

0610_2

 

# 오늘의 명언
절대 허송세월 하지마라.
책을 읽든지, 쓰든지, 기도를 하든지, 명상을 하든지,
또는 공익을 위해 노력하든지, 항상 뭔가를 해라.
– 토마스 아 켐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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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9.24 17:51

0922_1

척추 장애를 가진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둘은 진심으로 사랑했고, 여느 부부처럼 아이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품은 열 달을 불안함과 미안함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자신들의 장애가 아이에게 유전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부부에게 누구보다 건강한 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엄마는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웠고,
아이 또한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랐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엄마는 다시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한 살 두 살, 아이가 철이 들어가면서 몸이 불편한 부모를 창피해 할까 봐..
그런 아이의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엄마는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단 한 번도 학교에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도시락을 놓고 학교에 간 것입니다.
엄마는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도시락을 갖다 주면 아이가 창피할 테고,
그렇다고 갖다 주지 않으면,
점심을 거르게 되는데, 그것 또한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엄마는 몰래 갖다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마저도 쉬는 시간에 찾아가면 아이들이 볼까 봐
수업시간 중에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아이의 학교였습니다.
복받치는 마음을 억누르고 누가 볼까 조심스레 학교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교문 앞에 웬 아이들이 모여있습니다.
어느 반의 체육 시간이었나 봅니다.

엄마는 그마저도 들킬까 봐 고개를 돌리고
한 발 더 학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시선에 들어오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아이였습니다.

심장이 쿵.

아이 반의 체육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고 있었고,
얼굴은 하얗게 질릴 정도로 엄마는 당황해 있었습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힘든 몸을 이끌며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교문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저쪽 나무 밑에서 아이가 교문 쪽을 바라보며
입에 손을 모으고 소리쳤습니다.

엄마!!!!!!!

엄마의 눈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

내가 가진 모든 조건이 열악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내가 나를 생각하듯 바라본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아닙니다.
스스로는 보지 못하지만, 조금 덜 드러난 능력과 아직은 덜 발산된 매력,
타인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활력까지
당신만 모르는 좋은 조건들을
다른 사람들은 모두 느끼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신을 늘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은 사랑의 마음이 더해져
당신을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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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9.18 16:47

0912_1

내 마음이 메마르고 외롭고 부정적인 일이 일어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 때문인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내 마음에 사랑이라는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살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곤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 때문에 어려움에 부닥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탓만 하고 있으면 뭐가 나아질까요?

해결? 방법?
아닙니다.
그저 ‘미움’만 쌓일 뿐입니다.
해결은 되지 않고, 방법은 더더욱 생기지 않습니다.
그저 스스로만 힘들어질 뿐입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데에 힘을 쏟는다면,
‘방법’이 보여 ‘희망’이 생기고,
‘해결’이 되어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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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9.14 17:36

1231_11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1231_22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1231_33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 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231_44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운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수녀, 시인 –

 

연말이 되면, 누구나 지난 1년을 되돌아봅니다.

잘 살았나? 신년 계획은 잘 지켰나?
그러나 그 중 열이면 아홉에게 남는 단어는 바로 ‘후회’일 것입니다.
그리고 열이면 열, 굳은 다짐을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반드시 지키리!’

2015년에는 무리한 계획으로 ‘후회’를 남기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는 건 어떨까요?

매 달 따뜻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면,
1년 후, 남는 단어는 ‘후회’가 아닌 ‘친구’가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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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9.10 14:33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생활하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은 사색을 하지 않고 검색을 합니다.

숙제도 검색으로 하고
친구와 밥 먹는 것도 검색으로 하고
검색하지 않으면 쇼핑도, 사랑도 못 합니다.

그러나...
저녁노을을 보는 감동, 새가 날아가는 경이로움,
마른 가지에서 꽃이 피는 기적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뛰는 심장을
심전도로 측정할 수 없듯이
죽음의 슬픔, 삶의 기쁨을 검색해보세요

지난여름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달리던 때의 그 바다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검색 결과는 없습니다.
아무것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이어령(한국의 지성-문학평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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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한줄2015.09.07 17:11

 

 

 

 

 

딸만 6명인 어느 행복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가 친구로부터 예쁜 인형 하나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이는 6명이고 인형은 하나라서 누구에게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고민 끝에 말했습니다.

“오늘 제일 말 잘 듣는 사람에게 이 인형 줄게”

그 말을 듣자 여섯 딸이 한목소리로 소리쳤습니다.

“에이~ 그럼 아빠 거잖아”

아이들 보기에 아빠가 엄마 말을 제일 잘 듣는 사람으로 보인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에 그렇게 비칠 정도면
행복한 가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은 ‘들어주기를 힘쓰는 삶’입니다.
반대로 세상에서 가장 추한 삶은 ‘들어 달라고 떼쓰는 삶’입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존중해 준다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자연의 섭리이긴 하나 사람에게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것은 말하기 보다 듣는 것에
더 노력하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생각은
“내가 좀 더 들어주자”입니다.

그럼 어느새 당신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모일 것이고,
그 사람들을 통해 당신은 보다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가족을 위해 모진 삶을 사는 아버지의 푸념을 들어주세요.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실연당한 친구의 말을 들어주세요.
아내의 수다 친구가 되어주세요.
남편의 직장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세요.

당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당신 덕에
속 시원하게 오늘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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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7.23 15:07

 

 

 

 

 

안녕하세요*.*

 

7월 말입니다.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전, 여름휴가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

여름휴가 때 이쁘게 사진도 찍을려고, 이번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사진이라도 보면서 만족해하고 있답니다.

이뻐질 모습을 생각하며................ :( 참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오늘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ㅋㅋㅋㅋ

먹고싶은 음식들에 대하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제가 먹었던 음식들 중 바탕으로 포스팅하는 점 참고해주세요'-')

 

 

 

 

 

 

 

 

 

 

 

 

 

 

 

 

집에서도 어디서든지 가볍게 찾을 수 있는 음식.

뭐일꺼 같으세요???!

 

바로,

 

 

 

 

 

 

 

라면입니다.  저는 1주일에 한번 이상 꼭 라면을 먹곤 했는데요.

밀가루 중독자인거 같고, 다이어트 때문에.........

안먹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ㅠ_ㅠ

 

 

 

사실.......너무 먹고싶네요 흑흑.................

 

 

 

 

 

 

 

두번째는

 

 

 

 

 

닭발입니다! 매콤하니 소주와 함께 먹으면 딱인데요~

저는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편이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도 닭발을 꼭 먹는편이예요ㅋㅋㅋㅋㅋㅋ

 

2주 전에 먹었던 한x포차 닭발이 너무 생각납니다ㅠ_ㅠㅎㅎ

 

 

 

 

 

 

 

 

 

 

 

 

 

 

세번째는 파스타입니다.

 

저는 토마토나 올리브 파스타를 좋아하는데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밀가루 중독자이므로............

파스타도................... 사랑합니다 >_ㅠ

 

 

 

 

 

 

 

 

 

 

 

 

 

 

 

 

 

 

 

 

 

 

 

네번째는 피자피자피자!!!!!!!!!!!!!!!

저번주에 제가 남자친구와 먹었던 시카고피자인데요................

피자가 생각나는 이유는 남겨서 그런가봐요ㅠ_ㅠ

쉬림프와 불고기의 조화+.+

쭉쭉 늘어나는 치즈 꺄하..............♥

 

 

 

 

 

 

 

 

 

 

 

 

 

 

 

다섯번째는 갈치조림입니다!!!!

 

요즘 제가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다보니

어머니와 같이 먹었던 갈치조림이 생각나요...@_@

뜨끈뜨끈한 밥위에 살이 오동통한 양념된 갈치에 한입에 싸악~ 넣으면

흐엉.................. 오늘 먹어야 되는건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섯번째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칰킨치킨!!!!!!!!!!!!!!!!!!!

라면과 비슷하게 1주일에 한번 이상

치킨을 먹곤 했지요..........ㅎ_ㅎ

 

 

 

치킨하면 맥주도 당연한거겠죠?????

 

 

 

 

 

 

 

 

 

 

 

 

 

 

일곱번째는 떡볶이예요*.*

떡볶이 다 먹고 밥도 볶아먹을 수 있어서...........

즉석떡볶이집에 가면 항상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먹고 집으로 귀가............^^;;

 

 

 

 

 

 

 

 

 

 

 

 

 

 

마지막은 아이스크림입니다!

이건 지금 먹고싶네요..ㅋㅋㅋ

비는 오지도 않고 습하고 이러니까 너무 먹고싶어요ㅠ_ㅠ

 

 

 

 

 

 

 

 

 

 

 

 

 

 

 

 

다이어트 한다고....... 참으면서 글을 썼지만

입맛만 더 돋게 되었습니다^3^

 

 

다이어트 성공하면........꼭 먹으러 갈꺼예요 :)

< 성공은 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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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교생 실습을 마치고 담임을 맡게 된 선생이 있었다.
선생이 맡은 반에는 몸이 불편한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은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

선생은 어느 날, 반 학생들에게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글짓기를 시켰는데
휠체어를 탄 학생의 글이 선생을 놀라게 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어머니에게 내가 받은 모든 은혜와 고마움을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서 무조건 보답하면서 살고 싶다.

이 생에서, 내가 어머니의 고마움에 보답하며 사는 건
너무나 힘들기에 제발 다음 생에선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서 그 무한한 사랑과 정성을 갚고 싶다.”

- 송정림 지음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불평불만을 하기보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

-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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