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11.19 동기부여되는 좋은 글귀 모음
  2. 2015.10.06 1810호
  3. 2015.09.24 엄마와 도시락
  4. 2015.09.14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5. 2015.09.10 검색 아닌 사색
  6. 2015.07.23 나는 먹고싶다.
끄적끄적 한줄2015.11.19 17:37

 

 

 

안녕하세요.

날씨도 추워지고 이리저리 마음도 울쩍할 때

힘이 되는 몇몇 글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요즘 저의 경우에도, 이리저리 삶에 찌들어 살다보니

노래나 책 구절을 통해서 힘이 되곤 합니다.

 

크게 한숨 한번 쉬고

힘내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 내가 청춘을 잡아야지. 청춘이 나를 잡아주는 게 아니니까

 

 

 

-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언가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 성공은 영원하지 않고,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

 

 

- 동기부여는 간단하다.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자들을 제외하면 된다

 

 

 

- 만일 내가 차갑고 거칠다고 느껴진다면, 내가 최선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폭풍은 나무의 뿌리를 더욱 깊게 만든다

 

 

 

-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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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_2

 

# 오늘의 명언
절대 허송세월 하지마라.
책을 읽든지, 쓰든지, 기도를 하든지, 명상을 하든지,
또는 공익을 위해 노력하든지, 항상 뭔가를 해라.
– 토마스 아 켐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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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한줄2015.09.24 17:51

0922_1

척추 장애를 가진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둘은 진심으로 사랑했고, 여느 부부처럼 아이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품은 열 달을 불안함과 미안함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자신들의 장애가 아이에게 유전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부부에게 누구보다 건강한 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엄마는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웠고,
아이 또한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랐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엄마는 다시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한 살 두 살, 아이가 철이 들어가면서 몸이 불편한 부모를 창피해 할까 봐..
그런 아이의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엄마는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단 한 번도 학교에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도시락을 놓고 학교에 간 것입니다.
엄마는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도시락을 갖다 주면 아이가 창피할 테고,
그렇다고 갖다 주지 않으면,
점심을 거르게 되는데, 그것 또한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엄마는 몰래 갖다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마저도 쉬는 시간에 찾아가면 아이들이 볼까 봐
수업시간 중에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아이의 학교였습니다.
복받치는 마음을 억누르고 누가 볼까 조심스레 학교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교문 앞에 웬 아이들이 모여있습니다.
어느 반의 체육 시간이었나 봅니다.

엄마는 그마저도 들킬까 봐 고개를 돌리고
한 발 더 학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시선에 들어오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아이였습니다.

심장이 쿵.

아이 반의 체육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고 있었고,
얼굴은 하얗게 질릴 정도로 엄마는 당황해 있었습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힘든 몸을 이끌며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교문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저쪽 나무 밑에서 아이가 교문 쪽을 바라보며
입에 손을 모으고 소리쳤습니다.

엄마!!!!!!!

엄마의 눈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

내가 가진 모든 조건이 열악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내가 나를 생각하듯 바라본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아닙니다.
스스로는 보지 못하지만, 조금 덜 드러난 능력과 아직은 덜 발산된 매력,
타인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활력까지
당신만 모르는 좋은 조건들을
다른 사람들은 모두 느끼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신을 늘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은 사랑의 마음이 더해져
당신을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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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한줄2015.09.14 17:36

1231_11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1231_22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1231_33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 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231_44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운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수녀, 시인 –

 

연말이 되면, 누구나 지난 1년을 되돌아봅니다.

잘 살았나? 신년 계획은 잘 지켰나?
그러나 그 중 열이면 아홉에게 남는 단어는 바로 ‘후회’일 것입니다.
그리고 열이면 열, 굳은 다짐을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반드시 지키리!’

2015년에는 무리한 계획으로 ‘후회’를 남기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는 건 어떨까요?

매 달 따뜻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면,
1년 후, 남는 단어는 ‘후회’가 아닌 ‘친구’가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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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한줄2015.09.10 14:33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생활하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은 사색을 하지 않고 검색을 합니다.

숙제도 검색으로 하고
친구와 밥 먹는 것도 검색으로 하고
검색하지 않으면 쇼핑도, 사랑도 못 합니다.

그러나...
저녁노을을 보는 감동, 새가 날아가는 경이로움,
마른 가지에서 꽃이 피는 기적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뛰는 심장을
심전도로 측정할 수 없듯이
죽음의 슬픔, 삶의 기쁨을 검색해보세요

지난여름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달리던 때의 그 바다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검색 결과는 없습니다.
아무것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이어령(한국의 지성-문학평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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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콩이 열콩이
끄적끄적 한줄2015.07.23 15:07

 

 

 

 

 

안녕하세요*.*

 

7월 말입니다.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전, 여름휴가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

여름휴가 때 이쁘게 사진도 찍을려고, 이번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사진이라도 보면서 만족해하고 있답니다.

이뻐질 모습을 생각하며................ :( 참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오늘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ㅋㅋㅋㅋ

먹고싶은 음식들에 대하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제가 먹었던 음식들 중 바탕으로 포스팅하는 점 참고해주세요'-')

 

 

 

 

 

 

 

 

 

 

 

 

 

 

 

 

집에서도 어디서든지 가볍게 찾을 수 있는 음식.

뭐일꺼 같으세요???!

 

바로,

 

 

 

 

 

 

 

라면입니다.  저는 1주일에 한번 이상 꼭 라면을 먹곤 했는데요.

밀가루 중독자인거 같고, 다이어트 때문에.........

안먹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ㅠ_ㅠ

 

 

 

사실.......너무 먹고싶네요 흑흑.................

 

 

 

 

 

 

 

두번째는

 

 

 

 

 

닭발입니다! 매콤하니 소주와 함께 먹으면 딱인데요~

저는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편이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도 닭발을 꼭 먹는편이예요ㅋㅋㅋㅋㅋㅋ

 

2주 전에 먹었던 한x포차 닭발이 너무 생각납니다ㅠ_ㅠㅎㅎ

 

 

 

 

 

 

 

 

 

 

 

 

 

 

세번째는 파스타입니다.

 

저는 토마토나 올리브 파스타를 좋아하는데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밀가루 중독자이므로............

파스타도................... 사랑합니다 >_ㅠ

 

 

 

 

 

 

 

 

 

 

 

 

 

 

 

 

 

 

 

 

 

 

 

네번째는 피자피자피자!!!!!!!!!!!!!!!

저번주에 제가 남자친구와 먹었던 시카고피자인데요................

피자가 생각나는 이유는 남겨서 그런가봐요ㅠ_ㅠ

쉬림프와 불고기의 조화+.+

쭉쭉 늘어나는 치즈 꺄하..............♥

 

 

 

 

 

 

 

 

 

 

 

 

 

 

 

다섯번째는 갈치조림입니다!!!!

 

요즘 제가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다보니

어머니와 같이 먹었던 갈치조림이 생각나요...@_@

뜨끈뜨끈한 밥위에 살이 오동통한 양념된 갈치에 한입에 싸악~ 넣으면

흐엉.................. 오늘 먹어야 되는건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섯번째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칰킨치킨!!!!!!!!!!!!!!!!!!!

라면과 비슷하게 1주일에 한번 이상

치킨을 먹곤 했지요..........ㅎ_ㅎ

 

 

 

치킨하면 맥주도 당연한거겠죠?????

 

 

 

 

 

 

 

 

 

 

 

 

 

 

일곱번째는 떡볶이예요*.*

떡볶이 다 먹고 밥도 볶아먹을 수 있어서...........

즉석떡볶이집에 가면 항상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먹고 집으로 귀가............^^;;

 

 

 

 

 

 

 

 

 

 

 

 

 

 

마지막은 아이스크림입니다!

이건 지금 먹고싶네요..ㅋㅋㅋ

비는 오지도 않고 습하고 이러니까 너무 먹고싶어요ㅠ_ㅠ

 

 

 

 

 

 

 

 

 

 

 

 

 

 

 

 

다이어트 한다고....... 참으면서 글을 썼지만

입맛만 더 돋게 되었습니다^3^

 

 

다이어트 성공하면........꼭 먹으러 갈꺼예요 :)

< 성공은 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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